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종호가 김건희 여사에게 해서 영업점 단말로 통정주문이 완료됐다는 것을 검사가 알고 있잖아요.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4-07-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면 저 메시지 봤을 때 누군가가 김건희 씨에게 팔라고 전화를 했다는 건데, 증인은 저 문자메시지 상대방이 이종호 대표라고 했는데’.

검사는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가 김건희 여사에게 해서 영업점 단말로 통정주문이 완료됐다는 것을 검사가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왜 기소를 안 하고 있는 겁니까?

판결문을 보면 대신증권 전화 녹음파일이 증거로 제출 안 됐다는 게 확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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