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영덕은 원전 들어오는 걸 전부 반대하다가 지역 내 숱한 갈등을 거친 끝에 원전 받기로 해서 지역이 완전히 갈라져 있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8-08-21,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완전히 그 지역이 폐허화되어 있고 완전히 멘붕 상태예요.
한번 가 보십시오.
그다음에 영덕은 원전 들어오는 걸 전부 반대하다가 지역 내 숱한 갈등을 거친 끝에 원전 받기로 해서 지역이 완전히 갈라져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에 부지를 제공했던 사람들 보상금을 다시 다 회수한다는 거예요, 이미 쓴 사람들도 있고 한데.
국가 정책이라는 게 일관성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국가 정책에 협조한 사람들이 보호를 받아야 되는데 지금 이 정부 들어와서 역대 정권의 적폐라고 하는 것들이 전부 부당한 공권력 행사, 부당한 정책의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게 적폐청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