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이전에 처장님이 기억하시는 것처럼 소위 국회 내에서 국회의장석을 점거하고 공중부양 사건이 일어나고 최루탄까지 국회 내에서 뿌려지는 이런 사태를 목도한 국회의원들과 국민들이 이런 안건조정제도와 무제한토론 제도를 통해서 소위 대화와 타협을 요구하면서 국회법이 이렇게 개정이 된 겁니다.
정점식 국회의원, 2022-10-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다음 거 볼까요.
이건 필리버스터, ‘무제한토론 종결은 더 이상 토론할 의원이 없거나’ 이런 식으로 규정을 했습니다.
결국은 이전에 처장님이 기억하시는 것처럼 소위 국회 내에서 국회의장석을 점거하고 공중부양 사건이 일어나고 최루탄까지 국회 내에서 뿌려지는 이런 사태를 목도한 국회의원들과 국민들이 이런 안건조정제도와 무제한토론 제도를 통해서 소위 대화와 타협을 요구하면서 국회법이 이렇게 개정이 된 겁니다.
그런데 소위 검수완박법은 어떻게 날치기 처리됐는지 볼까요.
여기 20개 정도를 이렇게 정리를 해 놨는데 온갖 것, 심지어 소수자의 의견을 보장하기 위해서 충분히 토론을 하도록 그걸 조치를 해야 된다라고 이렇게 하면서도 안건조정위가 얼마나 형해화되었는지는, 이게 안건조정위 개회가 4월 26일 23시 37분경 개회를 하고 23시 54분경 가결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