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한 전현직 참모들이 보유한 부동산 평균가격이 8억에서 11억으로 3억이 올라서 39%, 40% 올랐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상황이 이러다 보니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 목표는 서울 집값을 올려서 집 많이 가지고 있는 정책실장 등, 이런 사람들 자기 집값 올리려고 이러나 하는 이런 웃지 못할 농담들이 생기는 겁니다.
경실련이 1급 이상 청와대 전현직 공직자 65명이 보유한 아파트, 오피스텔 가격을 전수조사한 결과는 이런 의혹이 농담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문재인 정권 대통령비서실에서 근무한 전현직 참모들이 보유한 부동산 평균가격이 8억에서 11억으로 3억이 올라서 39%, 40% 올랐습니다.
이와 관련된 따가운 사설 하나 읽어 보겠습니다.
더 기막힌 것은 부동산정책을 주도했던 참모들의 집값 상승세가 유독 크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