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이 더블쇼크 상태에서 정말 우리 국회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이런 일일까, 특정인의 죄를 없애기 위한 국정조사를 하고 그리고 사법 파괴를 하는, 이 사법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없게 하는 그런 법을 만드는 것이 우리 국회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일까 정말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물론 저는 이란 전쟁이 1970년대의 중동전쟁과 자원의 무기와 같이 오래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러나 이 오일쇼크가 계속된다라고 하면 한국 경제는 더 큰 주름살을 겪을 수밖에 없다 이런 얘기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더블쇼크 상태에서 정말 우리 국회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이런 일일까, 특정인의 죄를 없애기 위한 국정조사를 하고 그리고 사법 파괴를 하는, 이 사법의 독립성을 유지할 수 없게 하는 그런 법을 만드는 것이 우리 국회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일까 정말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정부·여당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들은 바로 이 더블쇼크 상태의 경제위기, 이 경제위기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 것이냐 이것을, 이에 대한 묘안을 찾아내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이렇게 얘기드리겠습니다.

특히 더블쇼크라고 하는 경제도 문제이지만 이물질 백신 사태와 같이 초과 사망자 수가 확인된, 코로나 사망자 수보다 더 많은 이 상태에서 이에 대한 국정조사보다 특정인의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가 더 먼저 되어야 하는가, 이것이 우리 국회의 양심인가 하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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