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정진상 등 이른바 성남·경기 라인의 인사개입 의혹, 강훈식 실장의 인사검증 책임, 김용범 정책실장이 관여한 부동산 정책과 단일종목 ETF 정책 결정 과정, 정체를 알 수 없는 빛의위원회까지 확인해야 할 사안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김미애 국회의원, 2026-10-29,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그렇게 불필요하다고 주장했던 예산을 되살려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지금 여야가 바뀌니까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까?
큰소리칠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꼬리 내리는 겁니까?
김현지, 정진상 등 이른바 성남·경기 라인의 인사개입 의혹, 강훈식 실장의 인사검증 책임, 김용범 정책실장이 관여한 부동산 정책과 단일종목 ETF 정책 결정 과정, 정체를 알 수 없는 빛의위원회까지 확인해야 할 사안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런데 관련 증인을 민주당은 모두 거부했습니다.
자료도 안 내고 증인도 못 부르게 하면 도대체 무엇을 가지고 검증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