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지난해 말부터 올 1월까지 청와대에 탈원전 반대 손 편지를 170장 보냈는데 아직 아무런 답을 듣지도 못했다 합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서명에 참가한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학생대표는 ‘학과 학생 90명이 돌아가면서 주말마다 7시간씩 역에 나가서 서명을 받고 있는데 산자부에 문의하라는 대통령의 무성의한 답변에 답답하고 허탈하다’고 했습니다.
이게 대통령의 답변이겠습니까?
경북 울진에 있는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지난해 말부터 올 1월까지 청와대에 탈원전 반대 손 편지를 170장 보냈는데 아직 아무런 답을 듣지도 못했다 합니다.
그냥 깔고 뭉개고 있다고 합니다.
죄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