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에 부합하는 김건희 여사와 대신증권 직원 간의 전화 주문이 녹취가 돼 있습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4-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김건희 계좌에서 나간 겁니다.
또 11월 1일 11시 44분 32초에 ‘매도하라 하셈’ 이러한 요구가 들어가자―이른바 ‘3300에 8만 개 때려달라 하셈’ 이겁니다―7초 후에 김건희 여사 계좌에서 3300원에 8만 주 주문이 체결됩니다.
그리고 이에 부합하는 김건희 여사와 대신증권 직원 간의 전화 주문이 녹취가 돼 있습니다.
또 검찰은 김건희 여사가 경험이 부족하고 권오수 회장을 믿고 했다 이런 이유로 권오수가 시세조종 범행을 한다는 사실을 미필적으로라도 인식 또는 예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했는데 보통 이런 표현을 쓸 때는 최소한 미필적으로는 인식이 있었다, 예견을 했다고 인정된다 보통 이렇게 인정을 하는데 이것을 완전히 거꾸로 바꿔 놨습니다.
특히 2010년 1월 29일 13시 43분 김건희 여사와 신한금융투자 직원 간의 통화 내역이, 통화 녹취록이 매우 중요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