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7월 복지위 전체회의에서부터 국민연금이 위탁운용사로 사모펀드 MBK를 선정하면서 2980억 원을 배정한 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해 왔습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4-09-3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지난 7월 복지위 전체회의에서부터 국민연금이 위탁운용사로 사모펀드 MBK를 선정하면서 2980억 원을 배정한 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해 왔습니다.
국민연금으로부터 위탁운용사로 선정되면 그 자체는 기업 가치와 투자 유치에 큰 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MBK가 적대적·약탈적 M&A 과정에서 단기수익에만 집착한 채 우리 사회와 경제에 해를 끼친 사례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