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철도․도로망을 연결하여 동아시아 철도공동체를 앞당겨야 합니다.
윤호중 국회의원, 2021-09-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국민 여러분, 해외 동포 여러분!
힘들고 어렵더라도 한반도 평화의 길은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남북 철도․도로망을 연결하여 동아시아 철도공동체를 앞당겨야 합니다.
이는 대륙과 해양을 잇는 평화경제 모델이 되어 한반도를 넘어 동아시아의 공동번영도 가능케 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렵게 재가동된 남북 간의 통신연락선이 다시 멈춰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