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모집을 했다가 적격자 찾지 못했다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업무현황을 보니까 인권감찰관이 공수처에서 하는 역할이 아주 중요해 보이는데 아직까지 공석이라는 것은, 1분만 주세요, 인권 중심 수사를 강조한 공수처의 말씀과도 배치되는 것 같습니다.
최기상 국회의원, 2021-10-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중간에 모집을 했다가 적격자 찾지 못했다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업무현황을 보니까 인권감찰관이 공수처에서 하는 역할이 아주 중요해 보이는데 아직까지 공석이라는 것은, 1분만 주세요, 인권 중심 수사를 강조한 공수처의 말씀과도 배치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어떤 자리보다 우선하여 인권감찰관 자리를 채우시고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일하도록 만들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 계획이 어떠신지 정리를 좀 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