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임명을 강행하는 것을 보고 이 청문회를 통해서 그야말로 비리 종합세트라고 불릴 만큼 그런 부적격 인사에 대해서 임명을 강행하는데 이 청문회가 과연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인사청문회 보고서조차 채택되지 않았는데 임명을 강행하는 것은 야당에 대한 협치 이런 문제를 떠나서 국민을 무시하는 선언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김석기김석기 국회의원, 2017-06-14,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청문회에 참석해야 되느냐의 여부를 심각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어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임명을 강행하는 것을 보고 이 청문회를 통해서 그야말로 비리 종합세트라고 불릴 만큼 그런 부적격 인사에 대해서 임명을 강행하는데 이 청문회가 과연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인사청문회 보고서조차 채택되지 않았는데 임명을 강행하는 것은 야당에 대한 협치 이런 문제를 떠나서 국민을 무시하는 선언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거론되는 다른 장관후보자 역시 음주운전, 위장전입, 여성비하발언, 이중국적, 채용특혜 이런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마당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공직후보자 배제 5대 원칙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