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이 공수처라는 공룡, 태어나지 말아야 할 조직을 패스트트랙으로 해 가지고 강제로 밀어붙여서 만들어 놓고 그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언론인들, 민간인들, 야당 국회의원들 통신 사찰을 하고 있는데 그게 별일 아니라는듯이 지금 말씀을 하고 있어요.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21-12-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말 인식의 차이가 너무 큰 거예요.

여러분들이 민주당이 야당 시절에 이렇게 안 했지 않습니까,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우신 분들이라고 그렇게 자랑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공수처라는 공룡, 태어나지 말아야 할 조직을 패스트트랙으로 해 가지고 강제로 밀어붙여서 만들어 놓고 그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언론인들, 민간인들, 야당 국회의원들 통신 사찰을 하고 있는데 그게 별일 아니라는듯이 지금 말씀을 하고 있어요.

대한민국의 의회민주주의가 지금 파괴된 것 아닙니까?

물론 여당에서 다수 의석을 가지고 날치기하면서 의회민주주의가 많이 파괴됐지만 지금 이 통신 사찰은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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