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게다가 내년 예산까지 삭감한 것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과제로 내세운 간병비 급여화에 대해서는 정부의 의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석 달 앞당겨서 급조한 탓에 시범사업이 지지부진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내년 예산까지 삭감한 것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과제로 내세운 간병비 급여화에 대해서는 정부의 의지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

이에 대한 입장과 향후 계획을 종감 전까지 저희 의원실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