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7년 예산안에서도 인재양성사업비의 예산이 감액되어서 교육 인원이 줄었고 경력보유여성, 퇴직자의 복귀를 지원하는 ICT 경단녀 AI·소프트웨어 교육은 시행 1년 만에 전액 삭감됐습니다.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6-09-08,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다리를 다시 놓아야 할 사업이 이렇게 부실하게 운영되었다는 것은 어떻게 말해도 정부가 우선순위를 두지 않았다는 방증이 아닐까 합니다.

올해 예산이 4.5배로 늘었지만 코디세이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되는지도 의문입니다.

2027년 예산안에서도 인재양성사업비의 예산이 감액되어서 교육 인원이 줄었고 경력보유여성, 퇴직자의 복귀를 지원하는 ICT 경단녀 AI·소프트웨어 교육은 시행 1년 만에 전액 삭감됐습니다.

지난 7월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한민국은 AI 시대에도 모든 국민이 교육과 의료 등 기본적인 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장받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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