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하고 이상민 장관이 그렇게 경찰국 강행을 밀어붙인 게 이번 계엄하고도 상관이 있지 않나.
이상식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여러분들은 상사 복이 정말 없다.
역사상 최악의 폭군, 암군, 혼군을 만났다.
윤석열 대통령하고 이상민 장관이 그렇게 경찰국 강행을 밀어붙인 게 이번 계엄하고도 상관이 있지 않나.
그래서 경찰을 손아귀에 꽉 장악하려고 했던 것 아니냐.
그래서 이번에 경찰의 대응에도 그게 효과를 미친 것이 아니냐,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