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출신 윤석열에 이르러 극에 달했던 검찰의 위세는 재작년 12월 3일에 발생했던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계엄과 내란이 실패해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몰락하자 반지의 제왕 마지막 장면처럼 검찰권력도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상식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찰의 위세는 80년 동안이나 이어졌습니다.
그래도 세상만사에는 다 끝이 있는가 봅니다.
검사 출신 윤석열에 이르러 극에 달했던 검찰의 위세는 재작년 12월 3일에 발생했던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계엄과 내란이 실패해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몰락하자 반지의 제왕 마지막 장면처럼 검찰권력도 한꺼번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는 정의의 수호자, 민주주의의 수호자라고 자처하던 검찰은 내란수괴 윤석열이 법원의 잘못된 판단으로 석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항고하기를 포기했고 내란잔당 김성훈·전광훈에 대해서는 영장을 이유 없이 기각했습니다.
김성훈에 대해서는 구속영장 세 차례, 전광훈에 대해서는 압수수색영장 두 차례를 기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