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파란색 리본으로 돼 가지고 납북 일본인 피해자를 상징하는 파란 배지를 차고 다닙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6-04-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가 현재 한일의원연맹 회원입니다.

의원들이 보면 배지가 있어요.

파란색 리본으로 돼 가지고 납북 일본인 피해자를 상징하는 파란 배지를 차고 다닙니다.

그래서 여기 PT에 보면, 다카이치 총리 보면 이렇게 파란색 배지가 있어요.

그래서 일본 납북 피해자 가족 면담도 하고 어떻게든 북한하고 대화를 통해서 납북자 문제에 대한 돌파구를 열겠다 또 김정은 위원장까지 회담에 임할 각오가 있다 이렇게 밝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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