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있으신 분들은 교회로, 성당으로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활동을 하시면서 한 주간의 피로를 푸는 시간인데 저희 국회는 며칠째 필리버스터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조정훈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시간을 보니 10시 반 정도 되어 갑니다.
어쩌면 우리 바쁜 대한민국에서도 가장 한가하고 여유로워야 될 시간입니다.
종교가 있으신 분들은 교회로, 성당으로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활동을 하시면서 한 주간의 피로를 푸는 시간인데 저희 국회는 며칠째 필리버스터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선출직 국회의원이기 전에 하루를 살아가는 한 명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오늘날의 정치가 과연 우리 국민들에게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저 스스로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소회로 제 발언을 시작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