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까 대장동 1기, 2기 얘기하는데 1기 검찰총장 이원석, 2기 검찰총장 심우정이 오늘날 검찰을 이렇게 만든 겁니다.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6-04-16,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게 안 하고 어떻게 되냐면 왜 검찰이 무너졌나, 왜 국민들이 모든 것을 조작으로 보고 검찰이 윤석열과 김건희를 호위무사했고 마지막에 검찰이 윤석열 풀어 줬다, 후임 심우정 검찰총장이 풀어 줬다 그러면서 검찰이 역사에 죄인이 된 겁니다.

이것을 누가 수장을 맡았냐?

아까 대장동 1기, 2기 얘기하는데 1기 검찰총장 이원석, 2기 검찰총장 심우정이 오늘날 검찰을 이렇게 만든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원석 총장이 오늘 너무나……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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