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정과제 추진에 210조 원의 재원이 필요한 마당에 이미 국가채무는 13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이 원하는 것은 권력 나눠 먹기가 아니라 민생입니다.

화려한 구호 뒤에 숨은 것은 빚 중독 국정 운영입니다.

국정과제 추진에 210조 원의 재원이 필요한 마당에 이미 국가채무는 13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회복이 아니라 빚더미 위에서 영구집권을 설계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이재명 정부의 실체입니다.

대한민국헌법은 한 개인의 야욕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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