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의 김건희 발언
2025
왜냐하면 김건희 여사 모친은 부동산 투자가 좀 있었던 것으로 그렇게 해서 연관을 시킨 것 같은데, 참 저는 걱정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사가 언제부터 이렇게……
얼마 전에 내가 필리버스터에서 이른바 바이든 날리면 그 이야기를 했더니 MBC 스트레이트인가 거기서 뭘 쓰고 또 어느 당에서 나한테 비판했던데, 맥락이 그 당시에 그랬습니다.
그 매체의 보도가 허위·왜곡·날조임이 밝혀져도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 결과 ‘검언유착 단독 보도에 대해서도 이동재 채널A 기자가 무죄를 받았음에도 사과도 없고 증거도 제대로 제출하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지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서 온라인 매체 서울의 소리 기자가 녹음한 이른바 김건희 녹취록을 공개한 것에 대해서는 ‘MBC가 유튜브 채널의 하청 기지로 전락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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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책에서는 용인할 수 있는 선을 넘어 버린 MBC의 행태를 비판하고 또 기록하고자 책을 내놓는다고 밝혔습니다.
2022
지금 대통령 부인이 결혼도 하기 전에 7년, 8년 전에 있었던 일을 가지고서 야당은 맹공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2015년에 예술의전당에서 선정했던 가장 성공했던 문화기획전시가였던 김건희 당시 대표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 끝없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해서 저는 이번에 정부가 앞으로 대통령 부인에 대한 어떤 코드 오브 컨덕트(code of conduct) 같은 걸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울러서 과거 지난 정부의 대통령 부인이 어떤 장신구를 했고 또 어떻게 돈을 썼고 이런 것들을 다 조사해서 이번 정부의 대통령 부인도 동일한 기준으로 또는 어떤 기준은 하지 못하도록 이런 기준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