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서 온라인 매체 서울의 소리 기자가 녹음한 이른바 김건희 녹취록을 공개한 것에 대해서는 ‘MBC가 유튜브 채널의 하청 기지로 전락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 매체의 보도가 허위·왜곡·날조임이 밝혀져도 절대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 결과 ‘검언유착 단독 보도에 대해서도 이동재 채널A 기자가 무죄를 받았음에도 사과도 없고 증거도 제대로 제출하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지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서 온라인 매체 서울의 소리 기자가 녹음한 이른바 김건희 녹취록을 공개한 것에 대해서는 ‘MBC가 유튜브 채널의 하청 기지로 전락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시겠습니다.
그는 이번 책에서는 용인할 수 있는 선을 넘어 버린 MBC의 행태를 비판하고 또 기록하고자 책을 내놓는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