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배숙의 김건희 발언
2026
그런데 이렇게 편파적인 수사를 했고 또 그 이외에 민중기 특검은 본인이 네오세미테크라는 주식의 상장폐지 직전에 이것을 처분해서 1억 몇천만 원 상당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상장폐지되어서 그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본인이 수사했던 김건희 여사도 네오세미테크 주식에 투자를 했습니다.
본인이 상폐 직전에 내부자 정보를 취득해서 이익을 취득한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설득력이 있는 그런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중기 특검에 대해서 특검을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민중기 특검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민중기 특검은 특검을 특검 해야 된다는 말을 합니다.
양평 공무원 강압수사 여파로 사망한 것은 다 알고 있고 그리고 김건희 여사를 수사하면서 김건희 여사가 투자한 종목, 네오세미테크에 또 같이 투자를 했어요.
그리고 상폐 직전에 차익을 실현하고 팔고 나중에 이게 휴지 조각 됐습니다.
피해자들이 아주 많이 있었지요.
2025
저도 안건조정위원회 들어갔는데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 보면 안건조정위원회에 이렇게 돼 있거든요.
‘12·3 비상계엄의 후속조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 이렇게 있고요, 박찬대 의원 대표발의.
그다음에 ‘윤석열·김건희 등의 국정농단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전담재판부 설치에 관한 법률안’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저도 신동욱 위원님 말씀처럼 이걸 대안으로 했을 때는 법명을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대안인데 이성윤 의원의 경우에는 지금 얘기했듯이 범위가 좀 더 넓거든요.
주식 내부자 거래 의혹이 터졌습니다.
민중기 검사가 판사 시절에 태양광 업체인 네오세미테크 비상장 주식 1만 주를 매입했습니다.
그런데 이 주식이 어떤 주식이냐면 자기가 수사하고 있는 김건희와 똑같은 종목의 주식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상폐 직전에 주식을 매도해서 1억 5800만 원의 시세차익을 거뒀어요.
2024
그러나 역으로 일반인이라면 무혐의 종결 처분될 사건을 대통령 배우자라고 해서 그리고 또 국민 여론이 좋지 않다고 해서 수사와 기소를 해야 된다고 몰아친다는 것 저는 그것 또한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국민이면 벌써 구속당했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주가조작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반대합니다.
이 법은 심각한 위헌적 요소가 많습니다.
법을 만들려면 제대로 검토하고 만들어 주십시오.
본 법안의 수사 대상 중에……
들어 보세요.
첫째로 적시된 도이치모터스, 삼부토건의 주가조작 의혹 사건은 현재 수사·재판 중입니다.
그중에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이미 2013년 경찰청에서 종결되었습니다.
그런데 2020년 4월에 민주당 전 의원이 고발해서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고강도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들어 보세요.
첫째로 적시된 도이치모터스, 삼부토건의 주가조작 의혹 사건은 현재 수사·재판 중입니다.
그중에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이미 2013년 경찰청에서 종결되었습니다.
그런데 2020년 4월에 민주당 전 의원이 고발해서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고강도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성윤 중앙지검장에 이어서 이정수 중앙지검장 등 대표적인 친문 검사들이 수사 지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