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공교롭게도 본인이 수사했던 김건희 여사도 네오세미테크 주식에 투자를 했습니다.
조배숙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이렇게 편파적인 수사를 했고 또 그 이외에 민중기 특검은 본인이 네오세미테크라는 주식의 상장폐지 직전에 이것을 처분해서 1억 몇천만 원 상당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상장폐지되어서 그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본인이 수사했던 김건희 여사도 네오세미테크 주식에 투자를 했습니다.
본인이 상폐 직전에 내부자 정보를 취득해서 이익을 취득한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설득력이 있는 그런 해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중기 특검에 대해서 특검을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