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의 북한 발언
2025
그리고 7년 연속 결핵 고위험국이고 결핵사망률이 2023년 20%에 달합니다.
이건 WHO 분석이지요.
그리고 국제사회의 대북 공여 자체가 2001년에는 5000억 수준이었는데 지금 2024년에는 32억 수준으로 대폭 감소했습니다.
더구나 코로나 봉쇄 이후 국제기구들이 평양에서 대폭 철수했고 그리고 아직까지 복귀도 안 하고 있고 지금 국제관계는 정말 요동치고 있고, 이 상황에서 이걸 그래도 풀어 갈 수 있는 곳은, 우리 대한민국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인도적 차원에서 이 문제는 바라봐야 되고 준비하고 대응해야 된다.
지금 북한의 인권 얘기가 또 자주 언급됐는데요.
실제로 국제 봉쇄의 장기화로 인해서 인도적 상황이 많이 악화된 걸로 보여집니다.
2020년부터 22년 북한 인구의 약 45.5%가 영양 부족에 있고 2024년 통계에 따르면 필수예방접종을 전혀 못 받은 아동이 32.5%, 이건 유니세프 분석입니다.
계속해서 두 국가론, 두 국가론을 주장하고 계시고 남북 인권이 보편적 가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더 보편적 가치는 우리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까?
통일을 지향하는 잠정적인 특수관계, 그 속에서 지금 한반도평화공존정책이 오히려 보편적 가치에 맞다, 그런데 그것을 일방적으로만 해석해서는 안 되겠다 이런 부분은 좀 속기록에 넣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일단 내년에 대한민국 부산에서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만큼 남북 간에 세계유산을 같이 함께 전시하는 그런 효과는 상당히 일단 3억에 비해서는 훨씬 더, 이게 실현이 된다면 그 효과는 아주 클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은 그래도 수용을 해 주는 게 좋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또 평화롭게 협력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관계가 올 것 아닙니까.
또 그것을 대비할 필요도 있고.
또 기존에 예산을 투자해서, 문화유산이라는 게 남한 것 따로 있고 북한 것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관점에서 진행된 조사 사업들이 아닙니까.
그것을 정리하고 준비해야지요.
기존에 했던 예산들을 물거품으로 만들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을 차분하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해야지요.
앞으로 남북이 계속해서 대치 상태로 갈 건 아니잖아요.
또 평화롭게 협력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관계가 올 것 아닙니까.
또 그것을 대비할 필요도 있고.
선머슴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도 있지만 선머슴은 비교도 안 되는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탐욕에 의해 대한민국이 침몰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최근 의혹이 무성했던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빙자한 삼부토건 주가조작을 위해 수십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던 북방외교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리고 러시아를 적대시하여 북한의 혈맹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주가조작범들이 5배의 차익을 실행하는 동안 대한민국은 수십조 원의 혈세로 안보와 평화를 감당해야 하게 된 것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둘러싼 비리는 파면 팔수록 추악한 복마전, 비리의 백과사전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 화면 부탁합니다.
가수 하림 씨가 남북 청소년 교류를 주제로 한 행사에 포스터까지 다 확정이 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섭외가 취소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여전히 블랙리스트가 횡행하고 있는데 이 문제 해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2024
한반도의 전쟁은 4000㎞가 넘는 방대한 전선에서 치러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는 전혀 차원이 다릅니다.
150마일 휴전선에 세계 최대 수준의 화력이 밀집되어 있고 더구나 서울은 휴전선에서 불과 40㎞밖에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한반도 전쟁은 단 며칠 사이에 수백만 명의 인명 피해를 야기할 수 있고 더구나 핵까지 사용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재앙으로 남북한의 공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외교안보 행보는 지극히 위험한 외줄타기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국민의힘 의원님들도 윤석열 정권의 일방 외교, 대북 냉전 외교에 무조건 동조하지 말고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적 해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윤석열 대통령 아닙니까?
윤석열 대통령은 부동시라면서 군대조차도 다녀오지 않은 사람입니다.
윤 대통령은 걸핏하면 북한에 대한 전쟁을 대수롭지 않게 말하고 선제타격을 운운하고 평화로운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북한이 대북전단을 뿌리는 행위에 대해서 맞서 가지고 지금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이에 대한 평화적인 해법 모색보다는 대북스피커 공세 강화 등 적대적 해법만 구사하며 북한을 더욱더 자극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부동시라면서 군대조차도 다녀오지 않은 사람입니다.
윤 대통령은 걸핏하면 북한에 대한 전쟁을 대수롭지 않게 말하고 선제타격을 운운하고 평화로운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북한이 대북전단을 뿌리는 행위에 대해서 맞서 가지고 지금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이에 대한 평화적인 해법 모색보다는 대북스피커 공세 강화 등 적대적 해법만 구사하며 북한을 더욱더 자극하고 있습니다.
(「아니, 아직도 시작하지 않으세요?」 하는 의원 있음)
윤 대통령은 걸핏하면 북한에 대한 전쟁을 대수롭지 않게 말하고 선제타격을 운운하고 평화로운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북한이 대북전단을 뿌리는 행위에 대해서 맞서 가지고 지금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이에 대한 평화적인 해법 모색보다는 대북스피커 공세 강화 등 적대적 해법만 구사하며 북한을 더욱더 자극하고 있습니다.
(「아니, 아직도 시작하지 않으세요?」 하는 의원 있음)
아주 많거든요.
수십 년에 걸쳐서 이룩했던 중국과 러시아와의 평화적 관계는 깨뜨려졌고 경제는 경제대로 수렁에 빠지고 안보는 안보대로 위기에 빠졌습니다.
그 결과, 수십 년에 걸쳐 이룩해 낸 중국과 러시아가 적대적인 관계로 돌아섰고 대한민국 최대의 교역 상대국이었던 중국과의 교역은 최악으로 치달았고 경제는 끝없이 수렁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최첨단 군사과학기술을 보유했던 러시아를 북한으로 돌려세웠고 북한의 군사기술 고도화를 오히려 도와준 정권이 바로 윤설열 정권입니다.
국익 중심의 균형외교를 저버리고 미·일 중심의 진영 외교의 한복판으로 대한민국을 끌고 들어가고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온 이가 누구입니까?
바로 윤석열 대통령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