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빙자한 삼부토건 주가조작을 위해 수십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던 북방외교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리고 러시아를 적대시하여 북한의 혈맹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선머슴이 사람 잡는다는 속담도 있지만 선머슴은 비교도 안 되는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탐욕에 의해 대한민국이 침몰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최근 의혹이 무성했던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빙자한 삼부토건 주가조작을 위해 수십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왔던 북방외교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리고 러시아를 적대시하여 북한의 혈맹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주가조작범들이 5배의 차익을 실행하는 동안 대한민국은 수십조 원의 혈세로 안보와 평화를 감당해야 하게 된 것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를 둘러싼 비리는 파면 팔수록 추악한 복마전, 비리의 백과사전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