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의 김건희 발언
2025
4월 18일에는 선방심위에서 역시 윤 대통령 장모 삼일절 가석방 보도를 했다고 MBC를 중징계합니다.
가석방 보도에 대해서 MBC를 중징계하지요.
4월 23일에는 방심위가 MBC의 김건희 주가조작 의혹보도에 대해서 역시 법정제재를 하고요.
30일에는 검찰이 유시춘 이사장에 대해서 법인카드 유용 혐의 관련해서 EBS를 압수수색합니다.
4월 달까지도 정말 이렇게 언론장악과 탄압이 몰아쳤습니다.
4월 4일에는 선방심위에서, MBC ‘미세먼지 1’ 발언 다 기억하실 것입니다.
숫자 1을 파란색으로 썼다고 해서 법정제재를 가하였습니다.
4월 16일에는 방심위에서 김건희 모녀 22억 수익 주가조작 의혹을 보도했다면서 YTN을 법정제재를 하고요.
4월 18일에는 선방심위에서 역시 윤 대통령 장모 삼일절 가석방 보도를 했다고 MBC를 중징계합니다.
가석방 보도에 대해서 MBC를 중징계하지요.
2월 23일에는 방심위가 윤 대통령을 풍자한 영상의 접속을 차단했고요.
3월 4일에는 법원에서 해촉 부당하다는 판단에도 불구하고 김유진 방송통신심의위원의 업무 배제가 지속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3월 7일에는 선방심위지요, 선거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김건희 명품백 논란을 다룬 CBS를 행정처분을 하고요.
며칠 뒤인 11일에는 방심위 역시 바이든 날리면 보도에 대해서 법정제재 최고수위 과징금을 결정합니다.
다음 날인 12일 KBS는 주진우의 출연금지를 결정하고요.
MBC 박성제 사장, 박성호 보도국장, 연보흠 디지털뉴스국장, 임현주 기자 등을 추가로 고발을 했는데요.
이것은 국민의힘 MBC 편파·조작방송 진상규명 TF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다음, 2022년 11월 22일에는 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빈곤아동 기획 촬영 의혹 제기한 장경태 의원 명예훼손 고발 건인데요.
당시에 참 장경태 의원도 이런 고발을 당했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동남아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프놈펜 현지 심장병 아동 방문 때 공개한 사진이 기획 촬영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대통령실이 고발을 직접 했습니다.
다음, 2022년 11월 22일에는 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빈곤아동 기획 촬영 의혹 제기한 장경태 의원 명예훼손 고발 건인데요.
당시에 참 장경태 의원도 이런 고발을 당했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동남아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프놈펜 현지 심장병 아동 방문 때 공개한 사진이 기획 촬영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장경태 의원을 대통령실이 고발을 직접 했습니다.
그다음 또 2022년 12월 19일, 심지어 당시 박진 외교부장관이었지요.
박성제 MBC 사장을 상대로 해서 역시 또 윤 대통령 바이든 날리면 발언을 첫 보도한 MBC에 대해서 외교부가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법원에 제기합니다.
또 유출 혐의를 받는 최강욱 의원, MBC 기자 등을 압수수색하기도 했습니다.
다음으로 2022년 7월에 또 이뤄진 고발인 것 같은데요.
관저 이전에 김건희 개입 의혹 보도한 기자를 고발한 사안입니다.
한겨레가 대통령관저를 육군참모총장 공관에서 외교부장관 공관으로 변경한 것에 김건희 여사의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대통령실이 직접 고발을, 한겨레 이제훈 기자를 고발을 한 사건입니다.
계속됩니다, 고발이.
다음으로 2022년 7월에 또 이뤄진 고발인 것 같은데요.
관저 이전에 김건희 개입 의혹 보도한 기자를 고발한 사안입니다.
한겨레가 대통령관저를 육군참모총장 공관에서 외교부장관 공관으로 변경한 것에 김건희 여사의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 김 여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대통령실이 직접 고발을, 한겨레 이제훈 기자를 고발을 한 사건입니다.
계속됩니다, 고발이.
2022년 9월 26일에는 이종배 국민의힘 당시 시의원이 MBC 박성제 사장, 편집자, 해당 기자 등을 고발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