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필리버스터 발언
2026
그러니까 3심까지 갔지만 헌법에 위배되는 게 많으니 헌법재판소가 우리가 한번 해 볼게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재판소원제를 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뭔 세상을 그렇게 바꾸는 것처럼 필리버스터를 하자고 이 난리를 쳐 가지고 이 시간에 제가 잠도 못 자고 이렇게 해야 된다니깐요.
힘들어 죽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또다시 계산해 보니까 대법원 법관 1인당 처리 건수, 수천 건이에요, 수천 건.
저것을 그때 지나갔는데 우리가 다시 찾아내게 된 거예요.
놀랍지 않아요?
필리버스터가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이 모든 것을 온 세상에 한 번 더 알려 줄 수 있어서.
놀랍지요?
12시 20분에 연합뉴스가 먼저 씁니다, ‘대법원장 지시로 심야 간부회의 소집’.
윤석열 들어가면서 어떻게 하고 들어갔어요?
미소 지으며 들어갔답니다, 웃으면서.
내란 재판을 받는데 구형하는 날 법꾸라지가 법정에서 필리버스터를 했답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리고 구형을 못 하고 넘겼어요.
2025
이렇게 자신들을 위해서는 알뜰살뜰하는 이재명 정부, 그러나 국민을 위해서는 국민을 위한 예산을 만들어 주는 정부, 저는 이 이재명 정부의 기획예산처 그리고 재정경제부를 응원합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이 이것 못 받아들이겠답니다.
아니, 그래서 필리버스터를 한답니다.
이게 말이 되겠습니까?
국민의힘은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정부가 정부조직법을 내놨는데 국민을 위해서 국민이 준 세금을 이자 붙여 돌려드리게 기획예산처 좀 만들자고 하는데 그것을 딴지 걸며 필리버스터 해서 되겠습니까?
국회의원 서영교입니다.
법사위원 서영교입니다.
정부조직법 필리버스터를 하겠습니다.
지난 6월 3일 이재명 정부가 들어섰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막을 내렸고 윤석열 대통령은 감옥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판검사 되고 국회의원 되고 대통령 되는 사람들은 욕심이 있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윤석열을 파면시켜 본 젊은이들, 대한민국의 저 나쁜 정권을 탄핵시켜 본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미래의 지도자가 돼야 된다.
그런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트윗이 1000만 조회가 나왔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저의 필리버스터로 많은 것들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엄마옷집 딸이었습니다.
수배도 당했고 치안본부에서 물고문도 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우리 위원님들의 기운을 받아서 정부조직법 죽 설명했습니다.
자, 정부조직법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저의 필리버스터는 오늘 6시 반까지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필리버스터가.
(「끝까지 해 주십시오」 하는 의원 있음)
제가 원래 2시간 정도만 하려고 했는데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께서 오랫동안 하셔서 또 저도 좀 더 해야 된다 이런 의견이 있어서 뒤에 계신 의원님들께 조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면서요, 제가 한번 좀 더 가 보겠습니다.
박균택 의원님 파이팅!
(「파이팅!」 하는 의원 있음)
오늘 제가 필리버스터 하는데 우리 법사위원님들이 저를 응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우리 위원님들의 기운을 받아서 정부조직법 죽 설명했습니다.
자, 정부조직법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오늘 저의 필리버스터를 보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
주변에 좀 알려 주십시오.
서영교 보좌진 여러분은 서영교 필리버스터 한다고 주변에 좀 알려 주십시오.
서영교TV를 통해서도 좀 알려 주시고요.
페북을 통해서도 좀 알려 주시고요.
페북을 통해서도 좀 알려 주시고요.
문자를 통해서도 좀 알려 주시고요.
그리고 당에서도 제가 필리버스터 한다고 좀 알려 주십시오.
그동안 이재명 정부가 어떤 정부조직법을 갖고 왔는지 제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잘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본부를 차관급으로 하겠다는 겁니다.
이 정도 되면 사람을 존중하는, 그러면서도 기업을 존중하는 이재명 정부, 저는 응원하는데 이 법안 오늘 꼭 통과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의 필리버스터를 보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
주변에 좀 알려 주십시오.
서영교 보좌진 여러분은 서영교 필리버스터 한다고 주변에 좀 알려 주십시오.
이건데요.
여기가 22년 5월 13일 겁니다, 돈다발이.
다 보셨겠지만 그래도 필리버스터 마지막을 장식하면서, 2022년 5월 13일 겁니다.
그런데 전성배, 건진은 뭘로 압수수색당해서 들어가냐면 지방자치단체장 공천권 알선수재로 들어가게 된 겁니다.
그러니 저 돈은 전부 다 2018년 걸로 알고 있는 거지요.
그러니 이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보다 더한 범죄집단인 거지요.
우리는 이재명 대표 잡겠다고 그렇게 했던 그 검사집단들을 보았는데 이제 윤석열과 김건희와 연루되어 있는 그 조직들을 어떻게든 보호하겠다고 공작에 들어가 있는 그 검사집단들을 저희가 법사위에서 찾아내게 된 겁니다.
오늘 제가 필리버스터에서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태완이법이 오늘 같은 날도 또 새로운 범인을 거대하게 잡아낼 거다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이 아이는 태완이입니다, 태완이.
그런데 구속 취소시켜 놓고, 윤석열을 이렇게 개선장군처럼 구속 취소시켜 놓고 국민들께 신뢰해 달라고 합니까?
저는 오늘 이 지적을 합니다.
필리버스터라서 어떻든 천천히, 여러 가지 자세히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봉권 돈다발 이야기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틀어 봐 주세요.
2024
대통령이 자신 관련한 특검을 거부한다면 그것은 위헌입니다, 위헌.
그리고 그것은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입니다, 위반.
다시 한번 이런 날 이것 관련해서 반대하는 필리버스터를 할 수 있는 용기에 참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래서는 안 됩니다.
나라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사과할 건 사과하고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하고 수사받을 건 수사받고 그리고 처벌받을 건 처벌받아야 대한민국이 정의로운 사회 아니겠습니까?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뚜벅뚜벅 특검법 통과와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고 평화 살리기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그래서 특검이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시간이 어느덧 좀 지나서……
3시 40분에 필리버스터가 종료됩니다.
마저 더 할까요?
제가 한 번 더 마지막 정리를 하면 지금 채 해병 수사 외압, 채 해병 사망 사건 그리고 채 해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에 대한 특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