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이게 뭔 세상을 그렇게 바꾸는 것처럼 필리버스터를 하자고 이 난리를 쳐 가지고 이 시간에 제가 잠도 못 자고 이렇게 해야 된다니깐요.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3심까지 갔지만 헌법에 위배되는 게 많으니 헌법재판소가 우리가 한번 해 볼게요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재판소원제를 둔 거예요.

그런데 이게 뭔 세상을 그렇게 바꾸는 것처럼 필리버스터를 하자고 이 난리를 쳐 가지고 이 시간에 제가 잠도 못 자고 이렇게 해야 된다니깐요.

힘들어 죽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또다시 계산해 보니까 대법원 법관 1인당 처리 건수, 수천 건이에요, 수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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