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탄핵 발언
2026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법무부장관께서 공무원이 잘못을 했고 저질렀고 증거가 나왔으면 그 증거에 대해서 제대로 내부에서 감찰해서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위원장님께서는 위증으로 법적 조치해 주시고요.
그리고 그가, 공무원이 저따위 짓을 한 것에 대해서 탄핵조치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특검의 수사 범위이기 때문에 특검이 철저히 수사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말씀하시겠습니까?
법원을 믿습니다.
법원 일선의 중요한 귀한 판사들을 믿습니다.
지금도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 잘못된 재판, 파기환송 그리고 권력에 눕는 그리고 법원의 독립을 저해하는 이 모든 탄핵의 행위들을 비판하는 그 판사님들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존중합니다.
판사님들의 독립된 판결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었습니다.
한덕수를 탄핵해서 헌재로 보냈지요.
그런데 한덕수가 헌재에서 탄핵되지 않으니 한덕수는 고개를 빳빳이 들고 국민의힘의 대선후보가 되려고 했던 겁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에서 김문수의 복병이 있었고 한덕수를 대선후보 못 만든 겁니다.
왜 그렇게 한덕수를 대선후보 시키려고 했을까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명령을 받아 검찰개혁의 선봉에 섰습니다.
검찰개혁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교체되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탄핵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60%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사법부를 개혁해야 합니다.
사법부 개혁은 어디에서 시작되었을까요?
2025
해 주고 그 여론조사 비용을 못 받아서 윤석열의 사건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윤석열이 나를 구속시켰다’, 명태균이 그렇게 얘기해요.
‘나를 구속시키고 한 달 후면 탄핵될 텐데 두고 보자’, 그러고 윤석열 탄핵됐어요.
자잘한 것에서 잘못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정치인들은.
검찰도 마찬가지예요.
탄핵을 해서 국회가 보냈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증거가 약하다며 다 기각하면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최대한 증거를 확보하셔야 됩니까?
최대한 증거를 확보하셔야 됩니까, 아니면 증거가 없다고 그냥 보내 버리셔야 됩니까?
서영교든 이런 사람들 잡아 가면 거기다 수용하겠다고.
이런 자의 탄핵을 기각한 거예요.
저희들이 그것을 알고 다 탄핵을 요구한 겁니다.
이제 탄핵을 해서 보내면 좀 더 철저히 살펴 줄 것을 요청드리는데 말씀해 보십시오.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에 함께하시는 분이 박균택 의원님 그리고 김기표 의원님, 이성윤 의원님,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이었습니다.
저희 하루에 한 번씩 기자회견 하고 하루에 두 번씩 기자회견 하고 고발장을 수십 번 써서 검찰에 고발하고 경찰에 가서 고발하고 공수처에 가서 고발하고, 김건희와 명태균 씨가 주고받은 카톡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씨와 강혜경 씨의 전화 통화내역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왈 ‘명태균을 구속시키면 한 달 안에 탄핵될 텐데 그리고 파면될 텐데 그래도 될까’ 이러고 구속되고 딱 한 달 만에 진짜 파면되고 탄핵됐어요.
왜?
명태균이 윤석열과 김건희와 주고받은 내용이 있었어요.
그 내용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 내용이 잘 쓰여져서 그 역사를 다시 되새기면서 노벨문학상이 된 것 아닙니까?
윤석열은 그런 불법 비상계엄을 했고 우리나라 국민은 윤석열을 탄핵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 감옥에 보냈고 그리고 김건희도 감옥에 보냈습니다.
그날 국회에 온 비행기 한번 볼까요?
이 응원봉이 저 여의도를 밝혔습니다.
이 응원봉이 온 세상을 밝혔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냈고 온 세계는 대한민국에 집중했습니다.
그날, 윤석열을 탄핵하라고 외치라고 온 날 제가 밖에 나갔다가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학생들이 국회에서 저와 함께 헤어지는 시점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희들 내일부터, 다음 주부터 기말고사예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소상공인들과 서민을 위해 일해다오’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희 오빠에게 후보등록을 하게 했고 저는 그렇게 출마해서 지금 이렇게 국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머님에게 들었던 이야기처럼 저는 그때 12월 13일 이 국회로 왔던 학생들에게 그리고 12월 14일인가 윤석열 탄핵을 시키러 온 학생들에게 이야기한 겁니다.
‘여러분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꼭 국회의원도 되세요.
그리고 검사도 되세요.
그 영상이, 제가 그렇게 발언하는 영상에 학생들이 까르르 웃는 그 짧은 영상이 1000만 조회가 나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 응원봉을 들고 ‘윤석열 탄핵하라, 파면하라’ 외치더라도 공부도 열심히 하자.
그래서 이제는 판검사 되고 국회의원 되고 대통령 되는 사람들은 욕심이 있는 이기적인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윤석열을 파면시켜 본 젊은이들, 대한민국의 저 나쁜 정권을 탄핵시켜 본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미래의 지도자가 돼야 된다.
그런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트윗이 1000만 조회가 나왔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파이팅!’.
(「파이팅!」 하는 의원 있음)
이 국회에서 윤석열을 탄핵하라 외쳤습니다.
국민의힘은 내란을 일으킨, 불법 비상계엄을 일으킨 윤석열을 지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2월 3일 이곳에서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을 해제했습니다.
장시호라고 말입니다, 장시호.
장시호라고 있었는데요.
이 검사도 저희가 탄핵청문회를 해 봤었는데요.
이제 윤석열은 감옥에 갔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왔으니 검사들의 잘못된 것은, 영화처럼 잘못된 것은 이제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시호의 검사가 있었습니다.
돈만 가지고 왔는데, 그리고 저 돈이 맞는지를 오후 3시 50분에 전성배가 사인을 합니다, ‘이거 맞아요, 제 거’ 이렇게.
그러니까 1시간 정도 압수수색을 한 거지요.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하고 탄핵되니까 바로 압수수색 들어갔어요.
압수수색했는데 저렇게 압수수색한 거 ‘저 이 돈 맞아요’라고 확인합니다, 건진이.
건진이 하는데, 그 앞에 무슨 돈다발 하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 검사들은 자기 마음대로 뭐든지 주무를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지요.
이재명 사건도 방북 비용 대납이라고 하고 장시호 관련한 것도 마찬가지로 그 당시에 있었던 것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되는 거고.
박상용 검사 그리고 김영철 검사, 저희가 탄핵청문회를 했던 검사들입니다.
국회에서 다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검사는 대한민국의 가장 정의로운 사람이어야 하고 판사도 대한민국의 가장 정의로운 사람이어야 하고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믿고 가야 합니다.
김동혁이 한 말이 다 거짓말이라서 박정훈 대령이 이야기합니다, 저 이야기는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그러면서 윤석열의 격노, 800-7070으로 온 전화는 윤석열에게서 온 거라고 하는 게 이 세상에 나오기 시작하고 윤석열은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채 해병 사망사건 수사 외압 현안 청문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김건희 현안 청문회 그리고 김영철 검사, 박상용 검사 등 검사들의 수사 외압, 조작, 왜곡, 회유, 진술세미나 등 관련한 탄핵 청문회.
그리고 조희대, 말도 안 되는 파기환송.
이틀 만에 표결에 부치는 사법 쿠데타 의혹의 파기환송 현안청문회 이런 걸 하면서 서서히 꼬리가 잡혔고 명태균 관련한 강혜경 씨를 국정감사의 첫 증인으로 저희가 오게 했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저희가 수원지검의 수사 방식에 대해서―박상용 수원지검 주임 검사였지요―탄핵청문회도 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수백 번 불려 나가는 이화영 그리고 김성태 등.
그런데 이 사람들이 지금 조경식 부회장님 말씀처럼 끊임없는 검사의 회유·압박 그리고 협박, 가족 모두 다를 건드리고 조직 모두 다를 건드리는 이런 수사 방식으로 수사가 조작되었다라고 저는 확신을 했고요.
2024
그런데 사단장을 구하려고 불구덩이로 뛰어들어서 수사 외압이라고 특검 받게 생겼고 조사 받게 생겼고 수사 받게 생겼어요.
여차하면 위법·위헌 상황 일어나게 생겼어요.
그러니 국힘당에서 어제 이야기하는 와중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이야기한다고 해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더 먼저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탄핵시킬 테면 해 보세요’ 이렇게 대통령이 먼저 얘기해요.
그러니 국힘당에서 어제 이야기하는 와중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이야기한다고 해요.
우리가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더 먼저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탄핵시킬 테면 해 보세요’ 이렇게 대통령이 먼저 얘기해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는 상황까지 국힘당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제가 한 번 더 말씀드리면서.
이렇게 이야기했더니 대통령실과 국힘과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대통령을 탄핵하려고 그러는 모양인데 위법한 사실이 없으면 안 됩니다’ 이런 이야기 하지요?
‘대통령 해병대 수사 외압 사건, 양평고속도로 사건 그리고 대법원의 우리 위안부 할머님들에 대한 판결을 뒤집어엎은 사건 그리고 김건희 주가조작, 명품백 수수 등 관련해서 탄핵안을 발의해 주십시오’라고 국회 청원이 들어왔습니다.
어제부로―오늘 아침 제가 봤는데―100만, 107만이 넘었습니다.
그랬더니 대통령실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위법한 게 없으면 탄핵 안 돼요’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