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머님에게 들었던 이야기처럼 저는 그때 12월 13일 이 국회로 왔던 학생들에게 그리고 12월 14일인가 윤석열 탄핵을 시키러 온 학생들에게 이야기한 겁니다.
서영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래서 소상공인들과 서민을 위해 일해다오’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희 오빠에게 후보등록을 하게 했고 저는 그렇게 출마해서 지금 이렇게 국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머님에게 들었던 이야기처럼 저는 그때 12월 13일 이 국회로 왔던 학생들에게 그리고 12월 14일인가 윤석열 탄핵을 시키러 온 학생들에게 이야기한 겁니다.
‘여러분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꼭 국회의원도 되세요.
그리고 검사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