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부동산 발언
2026
그래서 원금까지 몰수해 버리게 해야,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리려고 모두가 이렇게 애쓰고 있는 이 시점에 3차 상법 개정안이 제대로 잘 통과되기를 바라면서 또한 주가조작을 하면 원금까지 몰수해서 패가망신시키는 이 법까지 같이 이번에 통과되어야 건강한 대한민국의 경제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지금 주식에 관한, 주식이 5000을 넘어 5500을 찍고 가는 이 시점에 세계에 대한민국 경제가 얼마나 탄탄한지도 알려 나가고 홍보해 나가는 일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부동산 가격도, 지금 매물이 왕창 늘고 부동산이 급등하던 게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런 때에 정부가 또 우리가 주거 공급도 탄탄히 하면서 대신 부동산 투기는 안 된다라고 하는 걸 명확히 보이면서 그러한 재산과 예산, 자본금 등등이 경제를 살리는, 경제 기반을 튼튼히 하는 이런 데 쓰이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오늘 진술인들께서 말씀해 주신 거 정확히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
2025
그렇지만 그 기관의 녹을 먹으면서 잘못된 정치적 개입을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를 취하는 게 맞는 거지요.
그래서 제가 그것 한번 봤으면 좋겠는데, 그런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또 행안부장관님, 지방세, 부동산 관련해서도 그렇고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체납한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 부동산에 관한 공매 절차가 진행된다 이렇게 보도가 나왔습니다.
최은순은 전국 1위래요, 25억 원 체납.
맞습니까?
황당하지만 대테러센터에서 발표를 했어요.
‘이것 뭐야’ 이렇게 발표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얘가 김상민이었던 거지요.
김상민이고 중요한 건 그 칼 찌른 애는 아산 배방에서 부동산을 하는 자고.
그리고 최혁진 의원님!
(「예」 하는 의원 있음)
그 보도이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김충식 수첩을 한 번 더 올려 봐 주십시오.
김충식 수첩에는 ‘손 목사(세계로교회) 아산 배방읍 부동산 7억’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 자료는 “‘최은순의 집사’ 김충식은 누구인가?”, 중앙일보에 나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김충식과 최은순이 같이 살면서 사업을 합니다.
그 대학의 이름이 덴 무슨 대학이었는데, 전 이렇게 많은 부분을……
저것은 연합TV가 발견한 것이고, 아산 배방의 충은산업―충은산업인지 충은기업인지―은 김충식의 ‘충’, 최은순의 ‘은’이 붙어서 아산 배방에서 부동산을 취득합니다.
그런데 이재명의 목에 칼을 찌른 김진성은 아산 배방에서 부동산을 하는 자입니다.
이 내용은 수사 들어가야 합니다.
김진성이 혼자 그냥 했을까요?
김충식의 ‘충’, 최은순의 ‘은’을 따서 ‘충은’ 사업체를 갖고 있고 이 충은 사업체는 충남 아산 배방의 땅을 매입합니다, 충남 아산 배방의.
그리고 신도시가 건설되고 그 땅으로부터 엄청난 수익을 얻게 되지요.
그런데 중요한 건 저 사람들의 회사는 충남 아산 배방에서 부동산을 취득합니다.
그런데 이 김진성은 충남 아산 배방에 있는 부동산 업자입니다.
이 사람이 칼을 갈아서 이재명 대표 목을 찌르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신도시가 건설되고 그 땅으로부터 엄청난 수익을 얻게 되지요.
그런데 중요한 건 저 사람들의 회사는 충남 아산 배방에서 부동산을 취득합니다.
그런데 이 김진성은 충남 아산 배방에 있는 부동산 업자입니다.
이 사람이 칼을 갈아서 이재명 대표 목을 찌르게 되는 겁니다.
연합TV에서 증거물 올려놓은 것 한번 올려 봐 주십시오.
그런데 김충식, 김충식……
잘 보십시오.
수첩에 ‘손 목사(세계로교회) 아산 배방 부동산 7억’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이 김진성은 아산 배방에서 부동산 하는 사람이고 이재명 대표를 칼로 찌른 사람이고 김충식 수첩에는 ‘아산 배방 부동산 7억’이 쓰여 있습니다.
‘손 목사(세계로교회)’가 쓰여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수첩에 ‘손 목사(세계로교회) 아산 배방 부동산 7억’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이 김진성은 아산 배방에서 부동산 하는 사람이고 이재명 대표를 칼로 찌른 사람이고 김충식 수첩에는 ‘아산 배방 부동산 7억’이 쓰여 있습니다.
‘손 목사(세계로교회)’가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중요한 이야기는 이 김진성을 가덕도까지 데려다줄 때 김진성에게 벤츠로 태워다 준 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국민의힘 당원이었지요.
국민의힘 당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서 뭐를 하냐 하면 부동산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김충식, 김충식……
잘 보십시오.
제가 다시 한번 요청하지만 적극적인,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철저한 수사가 필요해서 이에 대해 요청합니다.
김충식이라고 하는 최은순의 동거남, 이 사람의 수첩에 ‘아산 배방읍 부동산 7억’이 쓰여 있었고 이재명 대표를 칼로 난도질했던 자의 이름 김진성은 아산 배방읍에서 부동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오늘 제가 여러 가지 연결고리를 말씀드리면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이 뒤에 어떤 배후가 있었는지 다시 재수사해야 한다 이렇게 요구하겠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있던 부동산이 아산 배방읍이고 아산 배방읍의 일등부동산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2023년 김충식의 노트에 ‘아산 배방읍 부동산 7억’이라고 하는 말이 나옵니다.
이 내용으로, 김충식의 동거녀가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서 김건희가 사람을 찾아다녔다’ 이런 발언을 했는데요, 이 발언의 진위는 저희가 법무부에 요청하겠습니다.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있던 부동산이 아산 배방읍이고 아산 배방읍의 일등부동산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2023년 김충식의 노트에 ‘아산 배방읍 부동산 7억’이라고 하는 말이 나옵니다.
이 내용으로, 김충식의 동거녀가 ‘이재명을 죽이기 위해서 김건희가 사람을 찾아다녔다’ 이런 발언을 했는데요, 이 발언의 진위는 저희가 법무부에 요청하겠습니다.
이 발언의 진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