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이라고 하는 최은순의 동거남, 이 사람의 수첩에 ‘아산 배방읍 부동산 7억’이 쓰여 있었고 이재명 대표를 칼로 난도질했던 자의 이름 김진성은 아산 배방읍에서 부동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다시 한번 요청하지만 적극적인,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철저한 수사가 필요해서 이에 대해 요청합니다.
김충식이라고 하는 최은순의 동거남, 이 사람의 수첩에 ‘아산 배방읍 부동산 7억’이 쓰여 있었고 이재명 대표를 칼로 난도질했던 자의 이름 김진성은 아산 배방읍에서 부동산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오늘 제가 여러 가지 연결고리를 말씀드리면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이 뒤에 어떤 배후가 있었는지 다시 재수사해야 한다 이렇게 요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