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대장동 발언
2025
지검장 18명, 지청장 8명, 그 외 검사들 강백신·정유미·박경택·박영진, 아까 안미현도 있다고 이야기하던데요.
저 명단 확실하게 다시 한번 공개합니다.
대장동 관련해서 법원이 판결을 했어요.
유동규는 검사가 때린 구형보다 더 높았지요?
윤석열 아버지의 집을 누가 샀습니까?
김만배가 샀습니다.
대장동 사건의 시작은 윤석열이었습니다.
참 신기한 것은 윤석열이 주임검사로 있을 때 부산에 조우형, 대장동 씨앗자금을 부산저축은행에서 만드는데 그 브로커 조우형이 있습니다.
조우형이 검찰로 불려 갑니다.
김만배가 샀습니다.
대장동 사건의 시작은 윤석열이었습니다.
참 신기한 것은 윤석열이 주임검사로 있을 때 부산에 조우형, 대장동 씨앗자금을 부산저축은행에서 만드는데 그 브로커 조우형이 있습니다.
조우형이 검찰로 불려 갑니다.
그때 주임검사로 ‘커피 한잔 마시면 돼’ 이렇게 하면서, 그 조우형에게 박영수 변호사를 소개시켜 준 게 김만배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남욱은 ‘5월 3일 김용에게 돈을 안 준 게 맞다’ 이렇게 나옵니다.
저게 25년 10월 17일 대장동 재판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5월 3일은 김용에게 돈을 안 준 게 맞습니다’.
김용에게 돈을 줬다고 하는데 그게 남욱의 진술 그리고 유동규의 진술이었어요.
여러분이 한 수사는 정적 제거하는 수사 한 것 아닙니까?
윤석열이 시켜서 정적 제거한 것 아닙니까?
대장동 이재명 사건 관련해서 이번에 남욱이 재판에 나와서 말을 번복합니다.
한번 올려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검사가 진짜 검사로 거듭나기 위해서도 기소와 수사는 분리되어야 한다 이렇게 확실하게 생각합니다.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대장동 사건 말이지요, 대장동 사건.
이재명을 엮다 안 돼서 김용과 정진상을 엮었는데 그 모든 증거가 정진상과 김용은 무죄이고 그리고 유동규의 진술이 거짓이라고 하는 게 드러났습니다.
이제 그것을 다시 법무부에서 살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동규는 ‘CCTV가 없어서 그쪽으로 갖고 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CCTV가 있어서 유동규가 왔다 가면 유동규가 왔다는 게 다 나옵니다.
그런데 유동규의 말은 진술로 하고 CCTV에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것을 엮어서 범죄로 만들었으니 대장동 사건을 범죄로 만든 그 검사들은 다시 다 낱낱이 감찰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수사받아야 합니다.
김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윤석열이 특검 할 때 박영수가 특검이었던 것 아닙니까?
윤석열과 함께 있었던 박영수가 대장동 50억을 받았다고 50억 클럽에 들어 있는 것 아닙니까?
대장동에서는 이재명은 안 나오고 곽상도 50억, 박영수 50억, 이런 윤석열과 가까운 사람들만 나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대장동, 윤석열과 관계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전부 다 누구에게 뒤집어씌운 겁니까?
이렇게 윤석열과 연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이재명으로 엮는 그런 검사, 그런 검사가 윤석열이었습니다.
그래서 검사는 수사와 기소가 분리되어야 하고 검사의 검찰개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아주 신기한 것은 대장동을 털었더니 윤석열 아버지와 김만배 누나가 나오고 박영수가 나오고.
박영수 특검은 누구입니까?
윤석열이 특검 할 때 박영수가 특검이었던 것 아닙니까?
김만배 누나가 윤석열의 집을 살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있는 거지요, 김만배 누나가 윤석열 아버지의 집을 살 수 있는 확률이?
이거는 윤석열과 윤석열 아버지와 김만배와 김만배 누나 간의 커넥션이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이들의 커넥션이 있는데 이건 다 어디로 가고 묻히고 윤석열 검사가 윤석열 대통령이 되어서 이재명을 잡기 시작한 게 대장동 사건의 진실입니다.
돈은 누가 받았습니니까?
윤석열 아버지 집이니까 김만배 누나가 윤석열 아버지 집으로 돈을 줬을 것 아닙니까?
특검 하자고 계속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답을 회피합니다.
그런데 이 대장동 사건 관련해서 이재명 당대표가 엄청난 부정부패가 있는 것처럼 떠들고 언론에도 나왔지만 끝내 이재명 당시 당대표는 돈을 받거나 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게 탈탈 털었는데 아무것도 나온 게 없습니다.
그런데 탈탈 털다 나온 건 뭐냐면, 뭐가 나왔습니까?
이번에는 저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윤석열, 대장동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대장동 사건, 이재명 대통령후보 만들지 않으려고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을 때 대통령후보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후보도 그렇고 ‘특검 합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윤석열, 대장동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대장동 사건, 이재명 대통령후보 만들지 않으려고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을 때 대통령후보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후보도 그렇고 ‘특검 합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후보가 얘기를 합니다, 특검 하자고.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한 번 더 말씀드리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는 저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윤석열, 대장동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대장동 사건, 이재명 대통령후보 만들지 않으려고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대장동 사건이 일어났을 때 대통령후보 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제가 계산해 보니까 몇백 명이었던 것 같고요.
압수수색은 사백 번 정도 하지 않았습니까?
이재명 대장동 수사한다고 경기도를 14박 15일 수사했더라고요.
국민 여러분, 14박 15일 압수수색하는 거 본 적 있습니까?
제가 오늘 밝히는데요 건진, 윤석열 검사……
서울 중랑구갑의 서영교 국회의원입니다.
법원행정처 처장님, 대장동 사건을 검찰이 수사를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이재명 대표가 당시에 돈 받은 게 1건이라도 나왔습니까?
곽상도, 박영수 그리고 대장동 관련해서는 윤석열 아버지의 집을 김만배가 산 것 이게 나왔어요.
법원행정처 처장님, 대장동 사건을 검찰이 수사를 했어요.
그런데 거기에 이재명 대표가 당시에 돈 받은 게 1건이라도 나왔습니까?
곽상도, 박영수 그리고 대장동 관련해서는 윤석열 아버지의 집을 김만배가 산 것 이게 나왔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하다하다 어떻게 대장동의 윤석열 아버지의 집을 김만배가 사는지 참 신기한 일입니다.
곽상도, 박영수 그리고 대장동 관련해서는 윤석열 아버지의 집을 김만배가 산 것 이게 나왔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말 하다하다 어떻게 대장동의 윤석열 아버지의 집을 김만배가 사는지 참 신기한 일입니다.
그리고 이번 쌍방울 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쌍방울 건이, 이번에 배상윤이라고 하는 KH 회장이 고백한 게 나오고 또 인터뷰한 게, 녹취를 제가 지난번에 틀었습니다.
내용 나오기로는 ‘구명, 용산과도 논의했다’ 그리고 김성태 회장의 문자에는 VIP 얘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보면서 제가 정말 경악을 금치 않을 수가 없는데요.
과거 곽상도 의원이, 대장동 관련해서 50억은 곽상도가 연루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과연 쌍방울……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2024
이것 혹시 기억합니까?
재작년인가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면서 국힘당 의원들이 전부 다 위원회에 와서 여기다 붙였었어요,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 그러면서.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이재명 대표가 연루되었다며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다’라고 했는데 그때는 대장동 수사도 하기 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