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한 것은 윤석열이 주임검사로 있을 때 부산에 조우형, 대장동 씨앗자금을 부산저축은행에서 만드는데 그 브로커 조우형이 있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김만배가 샀습니다.
대장동 사건의 시작은 윤석열이었습니다.
참 신기한 것은 윤석열이 주임검사로 있을 때 부산에 조우형, 대장동 씨앗자금을 부산저축은행에서 만드는데 그 브로커 조우형이 있습니다.
조우형이 검찰로 불려 갑니다.
그때 주임검사로 ‘커피 한잔 마시면 돼’ 이렇게 하면서, 그 조우형에게 박영수 변호사를 소개시켜 준 게 김만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