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의 공수처 발언
2026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 여기에서 이 무서운 일, 랜덤으로 추첨으로 배당하지 않은 이 일은 지귀연에게 맡길 결심이었고 지귀연은 윤석열을 날이 아닌 시간으로 계산하는 해괴망측한 논리로 풀어 줄 결심이었고 지귀연은 일찌감치 공수처는 내란을 수사할 수 없다라고 하는 판단으로 윤석열을 무죄 때릴 결심이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법원의 올바른 판사들이 윤석열의 체포영장은 정당했고 윤석열의 구속영장은 정당했다, 공수처는 직권남용을 수사하다가 그 관련 사건으로 내란을 수사할 수 있다라고 체포영장·구속영장 때부터 판단을 해 줬고 백대현 부장판사 그리고 우인성조차도, 이진관 판사, 모두 다 이것은 내란이다―우인성은 아닌 것 같군요―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이진관 판사는 위로부터의 쿠데타라고 이야기했고 이 모든 것은 폭동이다라고……
백대현이 아니라 다른 판사입니다.
다른 판사들에게도 물어봤습니다.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 여기에서 이 무서운 일, 랜덤으로 추첨으로 배당하지 않은 이 일은 지귀연에게 맡길 결심이었고 지귀연은 윤석열을 날이 아닌 시간으로 계산하는 해괴망측한 논리로 풀어 줄 결심이었고 지귀연은 일찌감치 공수처는 내란을 수사할 수 없다라고 하는 판단으로 윤석열을 무죄 때릴 결심이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법원의 올바른 판사들이 윤석열의 체포영장은 정당했고 윤석열의 구속영장은 정당했다, 공수처는 직권남용을 수사하다가 그 관련 사건으로 내란을 수사할 수 있다라고 체포영장·구속영장 때부터 판단을 해 줬고 백대현 부장판사 그리고 우인성조차도, 이진관 판사, 모두 다 이것은 내란이다―우인성은 아닌 것 같군요―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이진관 판사는 위로부터의 쿠데타라고 이야기했고 이 모든 것은 폭동이다라고……
2025
공수처가 수사하는 내용이 너무 많은데 그 내용들이 너무 고위직을 하다 보니 로비도, 송창진 관련해서 이종호 로비도 들어왔고, 저희 깜짝 놀랐잖아요.
여러 가지들이 있으면서 지금 공수처 수사를 많이 방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확대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법안을 준비한 것들이 통과되기를 바라고요.
공수처가 수사하는 내용이 너무 많은데 그 내용들이 너무 고위직을 하다 보니 로비도, 송창진 관련해서 이종호 로비도 들어왔고, 저희 깜짝 놀랐잖아요.
여러 가지들이 있으면서 지금 공수처 수사를 많이 방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확대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법안을 준비한 것들이 통과되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또 범죄자 범위를 일반 검사와 판사들로 넓혀 나가는 것들도 필요하겠다 이런 내용인데 꼭 필요하고 이 법안에 들어 있지는 않지만 보강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 추웠는데 저기 가서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서 있었던 저 사람들, 내란 방조에 내란 부화뇌동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내란 부화뇌동을 국회의원들이 했을 때……
계엄 떴을 때 계엄 해제하러 국회로 들어왔어야지요.
그런데 계엄 해제하러는 안 들어오고 공수처가 공무를 집행하는데 체포영장을 방해하겠다고 갔어요.
법적조치 다 해서 처벌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내란이 몇 번이나 있었습니까?
시키고 그것이 내란으로 갔기 때문에 직권남용을 수사하는 과정 중에 윤석열이 범한 죄, 그 내란을 같이 수사하게 된 겁니다.
그런데 무슨……
공수처는 수사 권한이 있고 박지원 위원님 말씀처럼 경찰, 검찰, 군검찰까지 다 함께 합동수사 한 것이니 이에 대해서는 지귀연의 논리 이것은 말도 안 되는 논리다,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영상 한번 틀어 봐 주세요.
아주 충격적인 영상을 여러분들은 보게 될 건데요.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 저 서영교입니다,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 서영교.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에 함께하시는 분이 박균택 의원님 그리고 김기표 의원님, 이성윤 의원님,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이었습니다.
저희 하루에 한 번씩 기자회견 하고 하루에 두 번씩 기자회견 하고 고발장을 수십 번 써서 검찰에 고발하고 경찰에 가서 고발하고 공수처에 가서 고발하고, 김건희와 명태균 씨가 주고받은 카톡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씨와 강혜경 씨의 전화 통화내역 만천하에 공개하고.
명태균 왈 ‘명태균을 구속시키면 한 달 안에 탄핵될 텐데 그리고 파면될 텐데 그래도 될까’ 이러고 구속되고 딱 한 달 만에 진짜 파면되고 탄핵됐어요.
왜?
그런데 같이 접대를 했던 쪽에서 어떻든 그 사람인지 아니면 또 전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과 함께 제보가 들어왔고 항상 술값을 냈고 접대를 했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검사, 이런 판사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당연히 공수처가 수사하고 그래서 판사직, 검사직 파면해야 합니다.
해임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그대로 남아 있는 세상이 대한민국 아닙니까?
저런 일들을 저희가 지적하지 않으면 수사되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나마 이재명 정부 들어와 법무부장관께서 감찰을 지시하고 수사로 전환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그 검사가 수사한다면 그게 그거 아니겠습니까?
이 수사는 공수처, 국수본이 수사해야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여론조사가 있었습니다.
저것을 보고 국민들에게 물어봤습니다.
법무부장관님, 전부 다 수사해 주세요.
오늘 여기 나와 계신 행안부장관님, 중대범죄수사청에서 다 수사해 주세요.
검사들 수사는 검사 3급 이상으로 공수처에서 수사할 수 있다라고 해서 공수처가 수사하게 했지만 그런 경우에 전부 다 또 경찰들이 수사할 수 있고 그리고 공수처가 경찰하고 같이 수사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꼭 수사해서 일벌백계해 주십시오.
그때 김건희 수사를 할 때 말이지요.
그리고 즉시항고하지 않았던 심우정은 공수처에 법적 조치되어 있고 이번 내란에 연루되어 있는 의혹으로 특검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귀연 재판부가 내란 재판을 질질질질 끌고 있고 구속취소는 전례 없었던 최초의 일이었고요.
2024
들어가십시오.
오늘 국회 법사위에서는 공수처장이 내란수괴 현행범 윤석열을 긴급체포하겠다, 그리고 구속영장 내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은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김건희 방탄을 하기 위한 겁니다.
그래서 박정훈 대령이 묻습니다, 장관께서 시키신 일이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또 장관은 공수처 수사나 과정에서 ‘저 그런 얘기 한 적 없어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유재은 법무관리관은 ‘아니, 제가 그런 얘기를 할 위치인가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둘이 말이 안 맞아요.
총선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이종섭 그 피의자를……
피의자입니다, 여러분.
그 피의자를, 공수처에서 수사받고 있습니다.
공수처에서 출국금지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피의자를 호주대사로 보냅니다.
피의자입니다, 여러분.
그 피의자를, 공수처에서 수사받고 있습니다.
공수처에서 출국금지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피의자를 호주대사로 보냅니다.
호주는 그런 사람을 대사로 받는 게 맞겠습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요구해야 합니다.
공수처에서 대통령 핸드폰 그리고 공직기강비서관 그리고 국방비서관, 모든 그 관계자들의, 아까 제가 보여 주었던 여기에 나와 있는 모든 사람들의 핸드폰을 압수수색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포렌식해야 된다.
동의하십니까?
공수처에서 내라고 이야기했습니까?’라고 물었더니 너무 놀라웠어요.
‘아니요’라고 대답하는 거예요.
공수처가 공직기강비서관의 핸드폰, 국방비서관의 핸드폰을 압수수색 못 한 거예요.
이종섭, 국방보좌관, 군검찰단장 깡통 폰 냈는데 이것도 손을 못 대고 있고요.
그러나 해야지요.
이 흔적이 다 나왔는데, 여기서 임기훈이라고 하는……
우선 이종섭 장관의 이 통화 기록은 다 나왔는데요.
공수처에서 ‘핸드폰 가지고 오세요’ 압수를 했어요.
그랬더니 어떤 핸드폰을 냈을까요?
깡통 폰을 냈어요, 깡통 폰.
자, 이 모든 엄청난 통화내역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공수처가 흘렸을까요?
국힘당 국회의원이 그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공수처에서 나온 것 같다고.
여러분, 조금만 공부하면 나와요.
오늘 제가 알려 드릴게요.
공수처 잘하고 있습니다.
더 잘하십시오.
그런데 공수처가 해 놓은 것과 함께 특검으로 확실하게 살아 있는 권력 수사해야 합니다.
그런데 특검이 필요한 이유를 한 가지 더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이 모든 엄청난 통화내역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