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의 탄핵 발언
2026
‘윤석열 대통령 체포는 불법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조치는 법과 절차에 따른 정당한 조치였다.
이재명 당대표가, 민주당이 여러 번 국무위원 탄핵을 추진했는데 이게 내란세력 아니냐.
그래서 탄핵소추안은 원천적으로 무효다’ 그러면서 해당 지역구의 구의원들까지 동원해서 삭발도 하고, 후보 지명 때까지 보니까 그 지역구에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라고 하는 현수막까지 게첩해 있더라고요.
이 정도라면 거의 확신을 갖고 있는 수준이라고 저는 보는 것인데 지명되자마자 입장이 바뀐 거거든요.
2025
이창용 총재님, 그동안 중심을 잘 잡아 주셨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나간 일이기는 하지만 헌재의 탄핵심판 결정이 예상보다 늦어졌잖아요.
이게 1분기 경제성장률 악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십니까?
2024
2023
헌법정신의 요추 중의 하나가 삼권분립인데 그중에 입법부에 대해서, 평소 국회에 대해서 어떻게 비판하셨는지는 아까 제가 언급했습니다.
국민을 노예로 취급한 타락한 여의도가 절대 바뀔 수 없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사법부, 아까 헌재의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는 이미 또 평소의 주장을 여러 위원들께서 언급을 하셨고요.
대법원과 관련해서도 강제징용 판결에 대해서 전부 반일 종족주의에 얽매인 법관들이 그 판결문을 썼다 이렇게 또 비판을 한 바가 있습니다.
또한 국가의 이익이 걸린 문제라면 삼권분립이 아닌 입법․행정․사법부가 함께 풀어야 한다 이렇게 또 주장을 했어요.
예산심의권은 엄연히 법이 정한 국회의 권한인데도 정부와 여당은 용산 대통령실의 깨알 같은 지침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법정 시한을 한참이나 넘겼습니다.
국회가 국민 뜻을 대신해 장관 해임건의안을 통과시켜도 대통령은 곧바로 거부합니다.
국민 다수가 찬성하는 이상민 장관 탄핵안 통과도 대통령은 다수결의 횡포라며 왜곡합니다.
대통령은 국회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국회를 부정하는 것이야말로 의회주의 포기입니다.
2022
성비위 논란이 있음에도 대통령실 내부 운영과 인사 채용을 책임지는 총무비서관에 윤재순 전 대검 과장을 임명한 것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까?
대통령 가족과 친인척, 측근 비리는 정권뿐 아니라 나라의 불행까지 초래합니다.
박근혜정부 시절 청와대의 공적 시스템을 무력화시킨 비선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습니다.
경고합니다.
사적 채용, 측근 불공정 인사 등으로 드러나고 있는 대통령의 권력의 사유화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2016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탄핵 그 이상으로 지나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진정으로, 아니 조금이라도 나라를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법치를 우선하는 청와대이고 대통령이라면 수사를 자처하는 것이 그나마 우리 국민들이 뽑아 준 그리고 모셔 온 대통령으로서 우리 국민들에 대한 도리입니다.
또 그분을 모시고 있는 청와대 참모들의 도리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실장님은 허수아비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좀 물어볼까요?
포털사이트에서 지금 계속 탄핵, 하야 이런 얘기가 1, 2위로 나올 정도로 심각한데, 대통령께서도 지난 2014년도 청와대 문건에 대해서 지라시에나 나오는 이야기라고 폄훼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까.
이제는 최 씨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 국민들은 사실로 다 받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그걸 놓쳐서는 안 되는 겁니다.
보십시오.
노무현 대통령 탄핵, 선거 문제와 관련해서 특정 정당 지지했다는 발언으로, 정치적 중립 사유로 탄핵소추 됐습니다.
브라질의 호세프 대통령, 어떻게 됐습니까?
사회보장프로그램 적자를 메우려고 국가 자금을 임의로 유용했다는 이유로 탄핵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