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의 이태원 참사 발언
2026
그런데 윤석열은 뭐라고 했습니까?
2022년 1월 서해 피격 사건 유족을 만나서 국민은 정부가 어떻게 지켜 주는지를 보고 이 나라에 충성할지를 판단한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말 뒤 9개월 만에 159명의 안타까운 젊은 생명이 이태원에서 사라져 갔습니다.
그때 윤석열이 뭐 했습니까?
제대로 된 빈소 하나 마련하지 못하고 그 젊은 목숨과 가족을 얼마나 비통하게 만들었습니까?
또 정재관은 경호처를 그만둔 이후에 윤석열 정권 실세로서 권력을 휘두르면서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바로 그 순간에, 용산구청장이 희생자를 보살피고 구호하는 것은 내팽개치고 정재관에게 ‘용산에 가니까 삼각지에 진보단체 피켓이 있어서 그걸 다 철거했습니다’라고 그 보고를 하거든요, 정재관에게.
아무런 직책도 없는 정재관의 권력이 얼마나 막강했으면 용산구청장이 159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보다 피켓 철거했다 이런 내용을 정재관에게 보고하고 이런 게 감사원에 그대로 걸렸어요, 사람 죽은 순간 이런 짓 하고 있었다고.
이태원 참사 순간에 이런 짓 하고 있었다고요.
또 정재관은 경호처를 그만둔 이후에 윤석열 정권 실세로서 권력을 휘두르면서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바로 그 순간에, 용산구청장이 희생자를 보살피고 구호하는 것은 내팽개치고 정재관에게 ‘용산에 가니까 삼각지에 진보단체 피켓이 있어서 그걸 다 철거했습니다’라고 그 보고를 하거든요, 정재관에게.
아무런 직책도 없는 정재관의 권력이 얼마나 막강했으면 용산구청장이 159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보다 피켓 철거했다 이런 내용을 정재관에게 보고하고 이런 게 감사원에 그대로 걸렸어요, 사람 죽은 순간 이런 짓 하고 있었다고.
이태원 참사 순간에 이런 짓 하고 있었다고요.
그런데 이 사람을 군인공제회 이사장으로 계속 둬야 합니까?
2024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작년 2023년 10월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집시법 시행령 개정안 그것이 바로 10월 17일부터 공포 시행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대통령실과 접한 이태원로의 집회는 교통소통을 이유로 금지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집시법,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에서 대통령 관저가 대통령의 집무실이 아님을 반복하고 있는 현행 법원의 판결을 우회해서 집시법 제12조 및 시행령을 통해 대통령 집무실 근처의 집회를 금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크로비스타라든지 대통령 관저가 있는 한남동 이쪽은 시위를 금지해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