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의 김건희 발언
2025
나라를 걱정하십시오.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한번 띄워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통일교 총재로부터 돈을 받아서 권성동 의원이 지금 감옥에 가 있고 그다음에 윤석열이,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김건희가 6000만 원대 목걸이 받아 가지고 연루된 사건, 쭉 보시라는……
최형두 간사님이 더불어민주당을 너무 걱정해 주시는 것 같은데 과유불급이라고요.
혹시 지금 바로 저것 띄워 줄 수 있어요?
윤석열·김건희 카르텔 PPT.
아직 안 됐나 본데요.
잠깐만 멈춰 주시고요.
전격 중단했는데 2024년도에 그 자리에 가서 ‘도어스태핑 한 자리지요?’, 마치 하는 것처럼.
그다음에 대통령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김건희가 경회루·근정전에 앉은 거랑 유사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다음에 ‘사법리스크가 있는 대표를 만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얘기도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열심히 하는데 못 알아준다라는, 국민이 야속하지 않습니까?’라고 심기 관리했습니다.
들어가시고요.
PPT 띄워 보세요, YTN 매각 시도.
YTN이 22년 7월 달에 통일교로부터 김건희 씨가 다이아몬드, 샤넬백 그다음에 고가의 선물을 받았는데 이때 이제 로비를 하고요.
그다음에 전성배에게 22년 8월 달에 ‘VIP를 위해 방송국 인수 등 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한 발언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감에서 이철규 의원이 ‘공기업이 YTN 지분을 갖고 있으면 비효율적이므로 조속히 매각해야 한다’고 발언했고 이때 로비와 연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 명칭을 바로잡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양평고속도로 인근에 있는 연수원입니다.
양평고속도로, 맞지요?
그 양평고속도로 인근의 사건이 김건희 특검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연관성 없습니까?
그런데 한번 보시지요.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에 있었던 내용에 대해서 따박따박 답변을 하셨는데, 보면 김건희 씨가 지금 이런 사유로 구속이 돼 있어요.
그리고 특검이 진행 중이에요.
이것 때문에 사실은 계엄을 선포했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그리고 유진그룹이 인수하고 난 다음의 YTN 상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YTN 과거 보도에 대해서 2024년 4월 3일 새로 취임한 공정언론연대 출신의 김백 YTN 사장이 YTN 보도가 불공정하다며 대국민 사과 방송을 합니다.
이 사과문에는 대선에서 YTN이 김건희 비판 일방적 주장만 보도했다, 그리고 21년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생태탕 의혹은 중점 보도하고 박영선 후보의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다루지 않았다라는 것에 대해서 국민들께 사과를 합니다.
여기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대선에서 김건희 비판의 일방적 주장만 보도했다, 이것이 첫 일성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민주당 분량이 많다고 ‘돌발영상’을 불방을 합니다.
먼저 YTN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서 YTN은 2022년부터 윤석열 정권이 대통령 되자마자 YTN을 매각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라는 것이 최근에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건진법사가 김건희에게 고가의 목걸이와 고가의 명품 핸드백을 전달하고 그것이 없어졌다가 생겼다가 어디 가족의 일원이 소지하고 있다 그러고 신발의 사이즈가 250이니 260이니 이런 얘기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YTN을 민영화했기 때문에 방송 3법으로 하는 것이 맞지 않다라고 앞서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주장을 했지만 YTN의 매각 과정은 매우 의심스럽고 잘못되게 진행돼 왔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2022년 8월 16일 날 한전KDN이 산업부에 YTN 주식 계속 보유하겠다는 것을 제출합니다.
청문회가 시작해서 이제 곧 저녁 시간이고요.
오늘 저희가 인사청문회 하는 기간에 두 가지 뉴스가 국민들에게 전달이 됐습니다.
하나는 숙명여대 김건희 씨의 논문이 취소됐다는 겁니다.
그러면 야당 위원들이 과연 이 논문 표절에 대해서, 김건희 씨의 표절에 대해서 얼마나 온당하게 지적을 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얘기를 좀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두 번째로는 내란 종식, 국정 안정이 이번 인사청문회가 열리게 된 배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