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건희가 경회루·근정전에 앉은 거랑 유사하다고 지적합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전격 중단했는데 2024년도에 그 자리에 가서 ‘도어스태핑 한 자리지요?’, 마치 하는 것처럼.

그다음에 대통령 자리에 착석했습니다.

김건희가 경회루·근정전에 앉은 거랑 유사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다음에 ‘사법리스크가 있는 대표를 만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는 얘기도 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열심히 하는데 못 알아준다라는, 국민이 야속하지 않습니까?’라고 심기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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