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불모지 조성 및 지뢰 매설 확인과 관련된 국방부 일일 정례브리핑이 있기 이틀 전에―그러니까 2024년 6월 16일입니다―당시 장호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연합뉴스TV에 출연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천준호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바로 윤석열 정부의 안이한 대응에 기인한 것인데요.
(영상자료를 보며)
북한군의 불모지 조성 및 지뢰 매설 확인과 관련된 국방부 일일 정례브리핑이 있기 이틀 전에―그러니까 2024년 6월 16일입니다―당시 장호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연합뉴스TV에 출연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장 실장은 이미 2개월 전부터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일대에 지뢰 매설을 포함해서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펼치고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음에도 당시의 판단을 단순 월경으로 판단했습니다.
대통령실 안보 컨트롤타워가 이런 안이한 인식과 판단을 했기 때문에 사실 무슨 대책이 나왔을 리가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