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여러분들의 오늘 이 결정이, 내일 이 결정이, 어제 한 이 결정이, 이것은 방통위원장을 누구를 반대하고 누구를 시키고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대한민국 방송에 커다란 족쇄를 채우고 여러분들은 192석이라는 거대한 배를 타고 미지의 세계로 떠나시는 겁니다, 무책임하게.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에게 여러분들이 ‘너의 과거가 무슨 방송 출신이잖아, 어디 출신이잖아.

그래서 그런 얘기 하는 것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별도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오늘 이 결정이, 내일 이 결정이, 어제 한 이 결정이, 이것은 방통위원장을 누구를 반대하고 누구를 시키고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대한민국 방송에 커다란 족쇄를 채우고 여러분들은 192석이라는 거대한 배를 타고 미지의 세계로 떠나시는 겁니다, 무책임하게.

우리에게 남겨 둔, 그렇게 하고 남겨 둔 KBS는 어떻게 됩니까?

그렇게 해서 남겨진 MBC는 뭐가 되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