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김건희 씨, 한 번도 아니고 수차례 허위경력을 기재해 대학 교편을 잡았습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1-11-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찰이 써 준 고발장을 제1 야당이 실행하는 선거개입 사건이 있었음에도 윤석열 후보는 내가 그렇게 무섭냐며 윽박지릅니다.
그 외에도 대장동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 윤우진 뇌물수수 무마 등 도대체 법의 칼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벌벌 떨게 하고 주물럭거렸습니까?
부인 김건희 씨, 한 번도 아니고 수차례 허위경력을 기재해 대학 교편을 잡았습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생계를 위해서 경력을 쌓고 도전하는 그 마당에 강사를 정교사라 쓰고 전문대학원 학위를 일반대학원 학위라 쓰고 산학겸임교원을 부교수라 쓰고, 이렇듯 허위이력 작성을 서슴지 않고 해 왔습니다.
한 번이 아니라 수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