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나아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시킨 빛의 혁명에 대한 배반입니다.

정춘생정춘생 국회의원, 2026-01-2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늘 저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합의하여 오늘 본회의에 상정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인 집회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으로 반헌법적·반민주적입니다.

나아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시킨 빛의 혁명에 대한 배반입니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저와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본 법안에 대해 반대하였으나 표결 처리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개혁진보 4당뿐만 아니라 빛의 혁명을 이끈 시민단체들도 집시법 개정에 대해 명백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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