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가계부채를 지원하기 위해서 약 12조 원, 고물가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서 약 11조 원, 전세사기 대응 등 주거안정을 위해서 약 7조 원 등 약 35조 원의 민생 추경 편성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이동주 국회의원, 2023-06-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은 코로나 팬데믹 시절보다 더 살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2009년 외환위기를 촉발한 미국의 모기지 사태처럼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무너지고 그 쓰나미가 한국의 내수경제를 무너뜨릴지 모르는 그런 위기상황이라는 겁니다.
지금이라도 가계부채를 지원하기 위해서 약 12조 원, 고물가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서 약 11조 원, 전세사기 대응 등 주거안정을 위해서 약 7조 원 등 약 35조 원의 민생 추경 편성이 시급하다고 봅니다.
이건 더불어민주당, 제1야당의 당대표가 지속적으로 요청한 바이기도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요.
그런데 대통령은 취임 1년이 넘도록 야당 대표를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