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종된 그 위치, 무궁화10호가 있었던 위치도 연평도 남방 2해리, 그러니까 북한 해역으로부터 10㎞ 이상 떨어져 있는 그런 지점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20-09-2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옛날 기억나시지 않습니까?
금강산관광 중단 사안도 박왕자라는 분의 북한 총격에 의한 사망에서 비롯된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실종된 그 위치, 무궁화10호가 있었던 위치도 연평도 남방 2해리, 그러니까 북한 해역으로부터 10㎞ 이상 떨어져 있는 그런 지점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을 때 그 원거리에서 월북을 시도한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북한 초병이 아무리 총을 잘 쏜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서 표류하고 있는 사람이었을 텐데 그것을 원거리로 조준해서 사격해 가지고 살해한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고.
또 한 가지는 표류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구조에 나서야 되는 것이 인도적인 도리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