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위원장님,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큰 틀에서 상속세를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11-2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20년 전 자료를 보니까 2003년에 상속세를 낸 사람이 1720명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이 제도가 당시에는 극소수 부유층을 위한 제도였지만 지금은 사실상 많은 사람들이 상속세의 부담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고.
앞에서 위원장님,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는 큰 틀에서 상속세를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