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전공의가 5400명이고 사직 또는 임용 포기 전공의가 8700명 정도에 해당합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5-06-26,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하지만 지금까지 복귀한 전공의들은 1000여 명에 불과하고 이미 이들도 다른 의료기관에 취업해 있어서 당장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전공의도 약 5400명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대로 가면 아마도 대규모 불용 사태가 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지금 돌아오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전공의가 5400명이고 사직 또는 임용 포기 전공의가 8700명 정도에 해당합니다.
이런 사안을 종합해 볼 때 이런 대규모 자체 삭감에 대해서 복지부 예산을 책임지고 있는 복지부장관님께서 분명히 사과를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심사할 때는 잘 쓸 거라고 두 가지 예산안 다 말씀을 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