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하고 대북송금으로 징역 7년 8월의 유죄가 확정된 이화영 부지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수감 중임에도 불구하고 법사위원회 이 회의장을 유유히 거닐면서 변호사와 기념사진까지 찍어서 올렸습니다.
주진우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감사원 감사를 받은 당사자가 국정감사장에서 감사를 했던 담당자들을 질책하고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 과연 합당하겠는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엊그저께도 마찬가지예요.
뇌물하고 대북송금으로 징역 7년 8월의 유죄가 확정된 이화영 부지사 같은 경우에는 지금 수감 중임에도 불구하고 법사위원회 이 회의장을 유유히 거닐면서 변호사와 기념사진까지 찍어서 올렸습니다.
그에 반해서 국민을 대표해서 수사를 하고 유죄까지 확정판결을 받아 낸 주임검사인 박상용 검사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위원들에게 하루 종일 조리돌림당하다시피 계속 괴롭힘을 당했거든요.
민주당이 지금 현재 이화영이 당시 이재명 경기지사 몰래 범죄를 했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인데 왜 이렇게 이화영을 감싸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